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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신들의 전쟁] ④ 2022월드컵이 더 기대되는 황희찬-로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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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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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2년전리우올림픽서만난황희찬·로사노당시엔대한민국이멕시코잡고8강진출러시아월드컵선멕시코가2대1로이겨멕시코공격수이르빙로사노(22)가지난17일(현지
2년전 리우올림픽서 만난 황희찬·로사노당시엔 대한민국이 멕시코 잡고 8강진출러시아월드컵선 멕시코가 2대1로 이겨멕시코 공격수 이르빙 로사노(22)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독일과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로사노는 독일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한국과 멕시코는 오는 24일 자정 멕시코와 조별 예선 2차전을 치른다. /연합뉴스악연을 뒤로 한 채 올림픽 이후 황희찬과 로사노는 소속팀에서 승승장구합니다. 황희찬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소속 잘츠부르크에서 뛰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2017-2018시즌에는 37경기에 나서 13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과 유로파리그 4강 진출을 견인합니다. 로사노 역시 2017-2018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소속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해 첫 시즌부터 리그 34경기에서 19골 11도움의 놀라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에이스로 자리매김합니다. 소속팀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황희찬과 로사노는 벌써부터 유럽 빅리그 클럽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팀에서도 두 선수의 입지는 확고합니다. 연령별 대표 팀 코스를 밟고 지난 2016년 8월 성인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황희찬은 9월 중국과 예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2017년 6월 카타르와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황소’라는 별명답게 왕성한 활동력을 바탕으로 저돌적인 돌파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황희찬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손흥민과 더불어 대표팀 공격의 한 축을 맡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멕시코의 차세대 공격수로 꼽히는 로사노 역시 대표팀의 키 플레이어입니다. 유소년 국가대표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2016년 2월 멕시코 성인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됩니다. 그해 2월 세네갈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도움까지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진 월드컵 북중미 예선 캐나다와 경기에서는 A매치 데뷔 골까지 넣었습니다. 이번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는 4골을 집어넣으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입지를 다졌으며 독일과의 러시아월드컵 예선 1차전에서는 선제 결승골까지 넣었습니다. 측면 날개로 주로 배치돼 현란한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따돌릴 능력을 갖췄으며 양발을 모두 잘 사용합니다. 다소 약한 몸싸움은 빠른 주력과 드리블을 이용해 극복하고 있습니다.둘의 악연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이어졌습니다. 24일 자정(한국시간) F조 예선 2차전에서 맞붙은 둘의 대결에서 멕시코가 대한민국을 2대1로 꺾으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로사노는 빠른 역습과 개인기를 곁들어 대한민국 수비진을 혼란에 빠뜨리며 승리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황희찬도 매서운 돌파와 슈팅을 선보이며 제 임무를 다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황희찬과 로사노. 아직 러시아월드컵이 한창이지만 다음 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더 기대되는 두 선수입니다. /황원종기자 wonjjangs@sedaily.com[서울경제 바로가기]이제 주식시세도 서울경제에서 확인하세요 [바로가기▶]블록체인의 모든 것 서울경제 Decenter [바로가기▶]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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